나이가 50이 넘어가니 건강에 관심이 자연스레 생긴다.특히 잇몸에 신굥이 무지 쓰인다.칫과를 가보니 무조건 뽑자고만 하고인플란트 준비하라고만 한다. 치료가 결국 인플란트인가? 전에 치탄플러스 사서 치약에 뿌리다가 바닥에 흘리는게 더 많아다이소 가서 작은통 하나 사서 뿌리지않고 찍어 사용한다. 그래서 결과는? 메롱이다.플라시보효과도 안보인다. 돈아까워 계속 사용중이다. 그러던중 노르다인이 좋다고 해서 두통 샀다.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사용하라는데그게 잘 안되 책상에 방치 하다가아~~~ 노르다인도 치약에 뭍여 사용하면 되겠네?!그게 더 편하겠다 생각해 지금은 찍어서 사용한다. 치탄을 통에 넣고 찍어사용하니 엄청 오래 사용한다.20g한통인데 반도 안썼다. 50:50 비율로 대충 마춰보니 노르다인 4개가 들어간다..